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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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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정말 오랫만에 기쁜 밤이다 4 hours ago
11
Feb 2012
어머 언제 2:0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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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가츠 정식. 돈가츠냐 치킨가츠냐 고민마시고 1단씩 믹스해서 드삼. 아름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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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짧은 튀기는 소리로 침이 막 나와 7 hours ago
오늘도 전반전은 안정감이 충만하다. 템포 좀 올려 8 hours ago
동영상에서는 애기 강아지가 방구껴서 그런다는데 동영상으로도 보고 싶다 ㅋㅋ 귀여워 8 hours ago
나도 나중에 이래야지. 그러기 위해선 게임을 소홀히 할 수 없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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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g C컵. 이런건 어떻게 알어 ㅋㅋ 셰프.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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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요리하는 남자 스테키 16 hours ago
오늘도 바람이 덜컹덜컹 부는데 연날리고 싶다. 꼬리 길게 빼서. 베란다에서 날리면 아지랑 후루야가 미친듯 뛰는데. 17 hours ago
하늘 깨끗하네. 별이 반짝. AM 01:08
10
Feb 2012
지난 9일 저녁 서울 신천 유흥가에서 기자는 자신들을 일진이라고 밝힌 학생 10여명을 직접 만났다. “우리들은 밖에서 친구들끼리 당구장, 클럽, 호프집에 가거나 오토바이를 타면서 논다”며 “게임은 찌질한 학생들이나 하는 놀이”라고 말했다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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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이바라.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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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에 시규어로스라니… 그린데이, 리한나, 아담램버트, 카디건즈, 패션핏, 짐 클래스 히어로즈라니… 아 섬소신이여. 그래도 욘시랑 그린데이는 봤으니깐 라디오헤드로 일단 만족 PM 06:40
지금 천장에서 나는 소리. 그래도 오늘은 한마리만 돌아다니네. 보통은 우당탕탕탕 PM 05:57
막 라면 얘기 돌아다녀서 라면 먹고 싶다 PM 05:49
술 먹으면 홀랑 빨개지는데 부끄러우면 귀만 빨개진다. PM 04:56
가끔 아지 앞에서 불러주는 노래. 이게 지가 백구라고 알아듣고 좋아한다. 따끈따끈. PM 03:18
가끔 미친들이 미투찍어서 보이기도 하고 직접 얘기하기도 해서 보는데 베리머치 이상한 사람들이 많구나. 내 미친들은 다 좋은데 말이지 홍홍홍. P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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