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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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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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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예를 치킨으로 들었더니 치킨 먹고파서 집에 오는 길에 사왔음 PM 08:44
마마랑 치킨을 먹고 있는데, 아버지 퇴근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남은거라곤 달랑 닭다리 하나. 닭다리 하나라도 권하느냐, 그냥 치우느냐 갈림길에서 치웠으나 치킨 냄새는 솔솔 나고 있어 몰래 치킨을 훔쳐 먹은 느낌. 괜히 아버지에게 죄짓는 기분이 되는 상황. PM 06:08
아 상큼해지고 싶다 AM 11:50
창틀에 크리스씨랑 같이 앉아서 대화 중. 후루야는 밖에서 하악거리고 있는 중. A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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