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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an
2010
손가락만 있으면 되는구나! 신세계가 곧 열릴지니~ 기사보기 “”마이너리티리포트가 현실로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108080242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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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ov
2009
머리 잘랐다. 맘에 안들어서 디자이너가 손을 뗄떼까지 오만인상을..-_- 그래도 눈에 익어서 그런지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아
P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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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ov
2009
왜 이렇게 꼬였는지…어떻게 해도 정확하게 설명될 것 같지 않아… 그래서 답답해
P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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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ct
2009
월요일이라 해도 이건 너무 지치는군. 머리가 멍해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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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Oct
2009
한번씩 찾아오는 가슴답답증…머리는 생각하고 말은 뱉어내는데 입밖으로는 나가지 않는다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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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ct
2009
플리즈한테 설겆이 해달라고 노래부르다가 내가 설겆이 하고 플리즈가 화장실 하기로 해놓구선 미드 다 보고 막판에 설겆이…란 한마디에 플리즈 바로 주무셔주시는 센쓰-_-; 인제 같은 말 여러번 안할께 오케?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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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방영된 뉴스 후 '나는 나쁜 엄마입니다'를 보고 엉엉…아침 무료신문에 나온 어느 익명의 워킹맘이 실은 기사보고 엉엉…아이한테 너무 미안해요 라며 떨리는 입가에 눈가를 연신 닦아내는 그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그 서러움이 투영되었나봐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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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도 못내려가고 출근한 토요일… 그래두 군말없이 따라와주는 팀원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다들 쌩유야..^^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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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새 내내 3개의 다른 악몽에 시달림-_-; 담주에 플리즈 없으면 무서워서 어쩌나 ㅠㅠ 도둑드는 꿈은 정말 대박이었다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
P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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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09
물 먹기 성공… 엄마의문자…박태경 드뎌 빨대컵으로 물을 마시다~ 301일 기념인거니?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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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음을 핑계로 회사에 휴가를 냈다…이래도 되나 싶지만 이왕 낸 거 회사일은 잊어버리고 밀린 집안청소나 해야겠다. 근데 너무 어질러져있어 염두가 안난다고-_-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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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Oct
2009
우리 딸~ 300일 너무 너무 추카해~하루 하루 크는게 엄마는 서운할정도야~ 지금처럼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주~^^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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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ct
2009
태경이 보고잡당 ㅠㅠ
P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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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9
불편한 마음때문에 몸이 아픈걸까…아니면 과도한 업무스트레스때문일까…으슬으슬…몸살이 오려나부다
PM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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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Oct
2009
갑자기 급나빠진 컨디션..먹은걸 다 토하고…부랴부랴 택시타고 퇴근 하는 중…친한 동생의 문자…아….얼마나 서운했을까…어제를 놓치고 오늘 꼭 통화라도 해야지 했었는데…이런…너무 무심히 넘겨버렸다..얼마나 서운했을꼬…그 생각에 택시에 내려 펑펑 울어버렸다. 미안해 정말…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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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ct
2009
이제 30분 후면 태경이 만나러 갑니다~ 이번 주엔 아빠랑 함께 간다~ 태경아 기다려^^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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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에서 실종된 나은이
좀 더 샅샅이 찾았더래면 어린 아이가 추위에 떨며 탈진해 죽진 않았을 텐데…안타갑고 또 안타갑다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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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Oct
2009
힘에 부친다. 이렇게 힘든 프로젝트는 정말 첨이야 ㅠㅠ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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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만 되면 예민해지고 모든 게 부정적이 된다. 태경이 낳기 전엔 아무 영향도 없었는데 말야…
P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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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ct
2009
하루 지났을 뿐인데 우리 딸내미가 보고 싶을 뿐이고~ 요 깜찍한 녀석을 어따 담아서 맨날 끼고 살 순 없나~ㅋ
PM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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