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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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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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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1
21
Dec 2010
네이버 글로벌 네비가 바뀌었네. 오늘 바뀐건가? 처음본다. PM 03:57
21
Oct 2010
방전이다. 그 동안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짜냈던 백만스물하나를 다 채운것 같다. 재충전이 필요해. PM 06:35
흘러는 가는데… 이대로 더 흘러가는게 맞으까? 뭔가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다. PM 01:10
15
Oct 2010
오늘 슈스케는 누가 남을까? 셋다 좋지만… 존이랑 잰이 남겠지? 각도 훌륭한 가수가 되어주길… PM 04:40
와이프는 결혼하면서 아이 셋낳고 전업주부로 아이들 키우는게 소원이라고 했다. 근데… 현실이 그리 녹녹치 않다. 아이는 하나고 맞벌이에 둘째는 엄두를 못내겠다. 와이프야 미안해. PM 03:18
그냥 좀 걸으면 기분이 나아지려나… 요즘은 통 스스로 안에 갖혀 사는것만 같다. PM 12:39
10
Aug 2010
me2photo
피자보고 행복한 지우 PM 11:16
2
Aug 2010
요즘 프로야구 4강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듯… 올해도 가을야구의 단골들만 초대 되는가? 4강의 마지막 한자리 누가 될까요? PM 03:44
16
Jun 2010
13
Apr 2010
“인터파크 트위터 연동 테스트 이하” >>> 이 상품 좀 짱인듯~!! 쿠쿠 10인용 샤이닝블랙 압력밥솥 CRP-HNXG1010FB /분리형커버,자동스팀세척기능 http://tln.kr/4614 PM 12:41
11
Apr 2010
오늘은 헌금위원 평소에도 안입는 양복 걸치려면 이제 빨리 준비해야지… AM 10:00
13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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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동에 새로 개관한 어린이 영어 도서관에 왔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하니 좋네요. 애는 책 읽고 저는 미투랑 트윗질 ㅋㅋㅋ PM 03:40
3
Mar 2010
미투 회원수 백만명 축하합니다. PM 02:09
28
Feb 2010
오늘은 2시간 이상을 걸었다. 봄도오고 걷기가 딱 좋다. 앞으로도 자주 걸어야겠다. PM 11:35
5
Feb 2010
한 주 동안 너무 열심히 달렸나… 퇴근 무렵이 되니 피로가 몰려온다.. PM 04:53
4
Feb 2010
버스타고, 음악듣고, 미투하고… 평온한 아침… 좋은 하루 되세요. A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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