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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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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me2photo
예술활동하러 고고고…. 18 hours ago
분명 꿈속엔 창고건너 방이 하나 있었어..내가 어릴때 쓰던방을 깜박했다며~실바니안도 있었고 갈색 책장, 그 맞은편에 책상, 해가 보이는 창문. 넓고 긴 그방을 희망이랑 막 구경하다가 진짜 희망이가 엄마를 불러대서 깼다..=_=; 20 hours ago
10
Feb 2012
아웅 희망이가 요즘은 어디 집중만 하면 손가락과 머리카락을 입에 냠냠하는 버릇이 있어서 희망님 그러지 마시옵소서 하면서 매니큐어로 떡칠? 해줬는데….효과가 있을까요? ㅡㅡ PM 07:34
http://bit.ly/fOXOx4 딸과 게임하는 아빠, 행복한 가정된다. ㅎㅎㅎㅎ PM 12:00
7
Feb 2012
퇴근중… 정신차려보니 이미 잘못 가고있음. 개롱역쯤 내려서 방금 되돌아가는 길이네요.이건…개롱한테 메롱 당하는 기분ㅋㅋ PM 03:38
친근한 미소의 바싹마른 아줌마가 인사하며 사강신문을 아냐길래 속으로 4대강 이야긴가? 했는데 낳묘호랑교를 아냐며 전도 중…단박에 손사래치며 “아 됐어요!” 했다. ㅡ.ㅡ++ PM 02:40
오늘도 정신없을 준비하고 출동~출근길 지하철안 사람들..오늘따라 이어폰 음량 소리가 여기저기서 크게 들려서 그분들 째려보는 척하다 금세 딴데보기 하는 중. 서서간다고 힘들어서 저러나부다. AM 07:38
5
Feb 2012
4
Feb 2012
응? 무한도전 하는데?ㅡㅅㅡ ? PM 06:37
2
Feb 2012
발이 꽝꽝 언 채 지하철 타고 가던 중 오늘 하루 휴교통보 받고..다시 되돌아가서 희망이를 되받아왔지요. 엄마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맡겨진 집에서 내내 미소를 띄우고 있다가 엄마보니 폴짝폴짝~ AM 08:49
31
Jan 2012
으악 눈보라~ 희망이랑 지하철 타러 가면서 계속 으악으악. 염화칼슘 팍팍 뿌려주시는 관리인들이 금세 눈사람으로 변신하는걸 목격하면서 가고 있어요. 우산 꼭 챙겨 나오시길~ PM 04:25
30
Jan 2012
아.. 젠장 목아퍼요. 개학을 하루 남기고 … 타이밍 쥑이네.. 미치겠다. 하루만에 나아야해. ㅠㅠ PM 09:28
혼자 등원연습 한다고 오늘도 백미터앞에서 즐겁게 헤어진 뒤 지켜봤는데 유치원 도착해선 문을 못 열어서 한참 동안 살짝 밀고 쉬고 살짝 밀고 쉬고를 반복하는 희망.—;; 안 도와주고 지켜봤다. 때가 되니 어찌어찌 들어간다. 누군가 안에서 밀어준건지 여는 법을 터득한건지. AM 10:00
추워서 내가 옷을 먼저 갈아 입고 아침 차려 줬더만 세수한 뒤 맛있게 밥먹고 나서는 내가 먼저 일등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먼저 옷입었다고 말하며..또 울상;;;; —; 어처구니가 없어서 너가 무조건 1등이라고 하니까 나름 수긍하며 끄덕인다. AM 09:54
29
Jan 2012
불쾌해질것같은 일은 하지말자..그래도 패션시티 레벨업 하는 등 안자고 적당히 비뚤어져 자해한다.ㅜㅜ 달 때문인가, 나이 때문인가.. 이번은 두통이 안오는 대신 예민한 신경과 피로로 시달린다. P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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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걱정에 시엄니도 집으로 오시는 중~빨래산을 대충 산사태 일으켜 작은방에 쳐넣고 전복죽 후딱 만들고 반찬 만들고 오시길 기다리고 있어요.처음해 본 전복죽. 분명 전복 내장과 불린 쌀 볶다가 끓였건만 왠지 참기름맛 전복죽이 됐어…ㅠㅠ하아아아…또 평가받겠군. PM 07:03
집에만 쳐박혀 있는게 안되서 데리고 나왔더만 잔다… PM 03:39
28
Jan 2012
카모마일에 생강에 감초에 레몬그라스 등이 혼합된 복잡한 허브차를 마시니 편안해졌어요. 역시 복잡한 여인의 마음에는 복잡한 차가 위로가 되 주는 군요!! 일본가서 차 사오길 잘했어..ㅜㅜ…그런데 사놓고 보면 일본산이 아니고…막 이러네요.. ㅎㅎㅎ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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