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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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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l 2007
집앞인데 아빠해군친구분들의 노랫소리가 온동네에울려퍼져서 집에못들어가고있다;;; PM 10:01
냐하하 팥빙수 먹는다 PM 09:02
아싸 술집에서 신분증검사 해줬다!!!! PM 08:01
학교 도서관의 노트북전용석. 뭔가 자극적인 것을 먹고 싶다. 근데 이 사람들 대체 무슨 공부를 저렇게 열심히 하는 거지-_- PM 03:08
[이랜드불매운동.3] PUMA. 푸마 본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이 올해 말로 끝나기 때문에 지금 8년 만에 첫 세일을 하면서 재고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까지 재고를 소진해야 하는 만큼,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더 싸게 팔 것입니다. 나중에 헐값 되면 사세요 PM 02:40
중요한 건 내용이지, 형식이 아니죠. 예의 따위는 예쁘게 꾸미라고 있는 겁니다. 토론에서 형식을 가지고 상대방을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은 대체로 내용에서 밀리는 사람들이더군요. 또 그들은 남성성이 매우 강하고, 꼰대에 가까우며, 지식기반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디다. AM 09:33
새벽에 달리던 댓글들을 지금 봤어요. 진짜 열 받을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왜 본인이 그러시는지. 불난집 부채질하는 꼴이 될까봐 원문에 핑백은 쏘지 않겠습니다. 곁가지를 붙잡고 늘어지기보다 본질에 충실한 토론이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아쉽네요 AM 09:23
일찍 자려고 했으나 아빠 PC 세팅하느라 어느새 2시. A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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