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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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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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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해몽을 해 보자면, 내 얘기인 것이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실은 없다. 하지만 들통나면 솔직하게 고백한다? -_- PM 11:02
아까 낮잠을 자다 꿈을 꿨는데 (낮잠 자다 꿈 꾸는 것 흔하지 않다), 와인을 마시러 갔다. 그런데 바로 개봉하고 시음을 했더니 완전 맹 맛인 것이었다. 이게 뭐냐고 그랬더니 “아 죄송합니다 물을 좀 탔어요” 라고 -_- PM 10:58
[이랜드불매운동.5] Pizza Mall 피자몰. 서울매장: 이대 신촌 당산 성신 명동 용산 건대 중계 강남 반포 구로 시흥. PM 10:15
수많은 내 모습들은, 다 진짜 아니면 다 가짜. PM 08:00
일요일 아침 열시의 대학로. 무척 고요하다 AM 10:01
화려함 속에서 단순함은 더욱 빛난다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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