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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2,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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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요 며칠간은 슬럼프였다. 기운을 차려서 내일부터는 일을 착착 진행시켜 나가야겠다. 너무 늦어졌어. PM 09:04
플래쉬가 어렵다고 느낀 지 10년 쯤 된 것 같다. 10년 동안 써 봤으면 그래도 뭔가 좀 쉬워야 정상 아닌가? -_-;;; PM 05:23
방산시장은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는다 PM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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