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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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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이제껏 영어강사가 닉네임 물어보면 그냥 'Pengdo'라고 불러달라 했다. (지금 이름 2개 관리하는 것도 벅찬데 무슨 영어닉네임까지-_-) 그러나 이번엔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 지어볼까. 결정했다. Stéphane. (프랑스어이긴 하지만 ㅋ) PM 07:15
친구: “왜또휴학하고그러세요 이제졸업도해야죠 02학번이시면서” 나: “요즘보면고졸도괜찮은것같아 대충살다학력위조하면되고” PM 03:34
어제 : 물 빕스-_- 버거킹감자튀김 스프라이트 생맥주 물 우유 PM 02:44
여기는 광화문 별다방 3층 세종로 쪽 창가 자리.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 ㅎ PM 02:42
자다가 가위눌려서 깼는데, 이젠 일상인지라 “에잇 왜 귀찮게 굴어” 정도의 반응을 보이며 불을 켜고 시계를 봤다. 그러다가 다시 자려고 불을 껐는데, 순간 등골이 오싹해서 불을 다시 켜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다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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