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었다. 직장동료도 주식투자로 재미를 봤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지금이 주식을 살 때”라며 대중을 부추긴다. 그러면 너도나도 증시에 뛰어들고 묻지마 투자가 성행한다. 그 와중에 가산을 탕진한 사람도 생긴다. 그럼 이건 재정경제부의 책임인가?
AM 10:47
이해찬의 정책이 실패(?)한 것은 정책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강남 엄마들과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사교육시장 종사자들의 합작품이다. 화를 내려면 제대로 된 데 내야 한다. 이건 마치 자기가 군대에서 뺑이 친 화풀이를 여성들에게 하는 것과 같다
AM 09:26
아이팟터치를 사는 게 좋을까 안 사는 게 좋을까 고민 중. 2001년에 iPaq 썼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별로인데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단 말이지. 그리고 지금 쓰는 4기가 나노는 너무 용량이 부족하단 말이지. 그리고 분명히 액세서리도 이것저것 사게 될 거란 말이지-_-
AM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