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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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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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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여긴 치과. 8달 동안 지긋지긋하게 내 입 천장에 붙어 있었던 장치를 떼어 냈다. 입 천장이 다시 내 혀의 수중으로 들어와서 기쁘지만 또 다른 장치를 붙이고자 기다리고 있다는 거; PM 03:53
[Love2Day] 펭도님이 Love2Day에 참여 하셨습니다. PM 03:31
여러분, 청첩장 보내게 집 주소 좀 남겨주세요 :) PM 01:21
후아유 자리에 유니클로가 들어서고, 캐논플라자 자리에 콜드스톤이 들어서는구나. 바디샵은 무슨 매장을 세 개나? -_- PM 01:05
강남역 믹스앤베이크. Fon AP가 빠방하게 잡히긴 하는데 연결은 잘 안 되네. 그래서 지금은 네스팟. PM 12:46
야호 공짜버스 막차 탔다~ AM 08:58
여기가 팜레스트인가? 하여튼. 오래 전부터 터치패드 옆 모서리에 금이 가 있었는데, 이제는 액정을 감싸고 있는 것이 갈라졌다-_- 뭐 이래? AM 01:42
흥, 규호. 충격고백이 궁금하다고 전화를 하다니, 그건 반칙! 그리고 기껏 한다는 질문이 “너 여자친구 생겼지?” 라니-_- 왕실망~ AM 01:37
그리고, 대학생 때 다짐한 것도 있다.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기 전까지 과외는 하지 말자. AM 12:55
중학생 때 다짐한 게 있다. 대기업은 사장, 정부는 장관 아니면 가지 말자. 그리고, AM 12:44
충격고백을 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죽겠다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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