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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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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이번에도 어김없이 에버랜드에서 맛있는 고기를 보내 주셨다. 아하하 ㅋㅋ 명절 때마다 고맙습니다 :) PM 09:49
시사IN창간호. 대학로가판을뒤지다가결국책방에서샀다. 기본컬러로보라색을썼는데너무보수적인보라색이다. 좀 더 밝은 걸 썼으면 좋았을 텐데. 축하메시지에서명박이는좀빼지그랬어? 그리고교수님들글이너무많은게아닌가? 그래도 시사IN이기에 볼 수 있는 기사들이 있기 때문에 살 만하다 PM 08:54
“한 단어를 고르는 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다시 시를 쓰고 싶어졌다. PM 05:48
50개의 이미지와 50개의 글귀가 50장의 정사각형 카드에 담기는 유니크카드, 실체를 공개하다! PM 05:08
칸 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 10월 4일 - 10월 25일, 씨네큐브. 지난해엔 못 갔으니 올해는 꼭! PM 04:14
왜 '다르다'를 '틀리다'로 쓰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현대 한국인들이 '같지 않으면 틀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연변에 갔을 때 조선족들도 이렇게 쓰는 걸 보고 혼란스러워졌다. 다른 이야기들 PM 04:00
헤헷. 대학로에도 나무그늘이 생기니 좋구나! 역시 무선랜은 빵빵~ 게다가 콘센트 있는 자리로 안내해달라니까 딱 맞는 자리를 알려주네! PM 03:54
왜 '의'를 '에'로 쓰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그냥 소리 나는 대로 적기 때문? 아니면 일본어의 영향?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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