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 2007 다음날
1
Dec 2007
me2photo
으하하 이건 오늘 저녁식사! PM 09:29
맛있는 카레가 먹고 싶어졌다 PM 08:12
난 느낌표를 쓰려는 충동이 일면 그 문장을 몇 번 되뇌어 본다. 느낌표 하나로 인해 전체의 울림이 달라지기 때문에. 보통 느낌표를 써서 얻는 이득보다 손해가 크다. 특히 대중을 상대로 할 때 그렇다. 그래서 광고 카피에 느낌표를 쓰는 사람들 정말 이해 안 된다 PM 08:03
디자인 측면에서 문장부호를 남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제법 큰 타이포를 가운데맞춤할 때, 굳이 맨 끝에 점을 찍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점 하나가 전체의 균형을 깨뜨린다 PM 07:58
기름 많이 먹는 차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벤츠 CLS는 정말 탐난단 말이지. 상상 속에서 뛰쳐나온듯한 디자인. PM 06:25
키가 컸댄다. 나 정말 열다섯살인가봐 PM 05:01
me2photo
인쇄물로도 당신의메시지를 효과적으로전달할수있다면 같은메시지를 웹이나애니메이션등 다른미디어로옮겼을때의 효과는보장된것이라고 할수있습니다 PM 03:50
점심을 뭘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PM 02:08
이제 꿈 꿀 시간 AM 01:25
구글리더 마지막으로 열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 AM 12:46
서울 지하철 모든 구간에서 핸드폰 잘 터진다. 역마다 중계기가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핸드폰과 중계기가 통신할 때 지금 무슨 역에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내가 내릴 역을 핸드폰에 미리 지정해 두면 바로 전 역에서 알람이 울려서 내리라고 알려줄 수도 있지 않을까? AM 12:36
백일몽님 생일 축하해요 +_+ AM 12:07
아까 경제학 전공하는 친구들과 같이 있었는데, “비자금 그거야 만들 수도 있는 거지” / “그래도 삼성이 우리나라 먹여살리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되는거야?” 라는 말들을 하더라. 정말 충격이었다. 경영학도 아니고 경제학 하는 애들이 어떻게 AM 12:06

Follow RSS 펭도 is sharing 6,503 stories with 753 people since March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