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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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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도루코 PACE6는 저같은 면도 heavy user에게는 별로지만 평범한 분들에게는 괜찮을 수 있어요. 질레트 퓨전보다 싸거든요. 저는 한 열흘 써 보고 퓨전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 달 에스콰이어 부록으로 PACE6 주니까 관심있으신 분은 한 번 PM 07:19
큰누님께서 설렁탕과 도넛이 드시고 싶다 하셔서 면도도 안 한 몰골로 대학로 한가운데 가서 사 왔다. 아는 사람 만날까봐 정말 두려웠다-_- PM 07:13
어릴 적에 참 재미없어 했던 것들을 다시 해보고 싶어졌다. 첼로 연주라든가 바둑 두기라든가.. PM 02:01
내가 여당에 바란 단 한 가지는 국가보안법 폐지였다. 그러나 노력을 기울였는지조차도 모르겠다. 민주노동당에 바란 것은 단지 새로운 후보가 나오는 것이었는데 그마저도 내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래서 기존 정당의 후보에게는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 PM 01:38
iPhoto 08의 '사진 감추기' 기능처럼 미투데이에도 '친구 감추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다른 곳에서라면 전혀 친구가 되지 않았을 인간들이 '친구들은' 페이지에 보이기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심각하다 PM 01:25
Evanescence의 Lithium이 계속 땡긴다. 어젯밤부터 쭉 PM 01:15
어제 : 묵채비빔밥 스노우바닐라라떼 허니넛요거트 블랙포레스트드림 PM 01:09
너를 사랑했던 게 언제인지도 기억할 수가 없었어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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