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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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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아까 산 옷 두 벌의 사용성 테스트를 마쳤다. 이제 태그를 떼어내자 PM 11:45
요 며칠 파스타가 정말 먹고 싶어서 어제 저녁에 꼭 먹으려고 했지만, ㄷㅈ가 느끼한 건 절대 먹기 싫대서 어쩔 수 없이 순대국밥을 먹었다 PM 11:16
cybrain님께 토큰10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10:32
어제 복돌이 예방접종하러 병원 다녀왔는데, 나이보다 젊다고 그랬댄다. 역시 우리집은 동안가족~* PM 10:30
구매한지 한참 지난 전자제품 가격을 물어보는 거, 정말 이해 안 된다. 지금은 전혀 쓸모없는 정보잖아 AM 09:45
말도안돼 이회창 로고송이 지누션 “말해줘”야? D.O가 허락해준거야? 그런거야? AM 09:11
cybrain님이 11111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8:17
“왜안자냐” / “먹고살걱정하느라 요즘이건희마음이이럴까” / “넌아들도없잖아” / “어딘가있을지도..” / “잠이나자” AM 02:51
원할 때 언제든 전파 차단해주는 블랙홀 핸드폰 가방 사야겠다. AM 02:38
내년 상반기 중에 영어와 일본어 서비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년 하반기 중에 오프라인 브랜드샵을 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우선 나머지 미투팩 보내고 크리스마스 에디션부터 내 놓자; AM 02:17
내년에 복학해서 중간/기말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앞이 깜깜하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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