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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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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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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여자친구 있어요?” / “아뇨” / “크리스마스 어떡하려고?” / “그러게요” / “나한테 와요. 왁스 발라줄게” PM 11:27
주류사회에서 그들의 방식으로 성공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배고파 굶어죽더라도 내 신념을 지키며 살아갈거다 PM 11:26
포인트 잔치가 시작되었다. 아까 크리스피에서는 롯데멤버스포인트로 결제. 내일 아침에는 CGV포인트로 영화를 볼거다. 배스킨라빈스에서 해피포인트로 엄마는외계인을 먹고, 스타벅스에서 신세계캐시백포인트로 토피넛라떼를 마셔야지 PM 11:17
머리를 자르고 생맥주 1,000cc와 케이준치킨샐러드를 먹고, 크리스피크림에서 카페크림과 오리지널글레이즈드2개로 마무리 PM 11:13
술을 많이 마시면 괴롭다. 하지만 더 괴로운 일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신다 PM 08:54
아직도 아무 생각없이 '외국인은 곧 미국인'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짜증난다 PM 07:29
me2photo
그들이 하는 말은 농담이 아니었다. 나는 듣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나를 공격했다. 나는 울면서 밤거리를 걸었다 PM 07:20
오늘 뭔가 특별한 날이라는 느낌이 계속 들었는데, 방금 생각났다! 중고등학교 개교기념일이었어-_- PM 04:27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분들이 지지자 1, 2위.. PM 03:41
누군가를 만나서 아주 편하게 술을 마시고 싶다 PM 02:46
대림미술관 재즈콘서트에 갈까 했었는데 일어나서 밥먹고 미투 조금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_- PM 02:27
시중에 떠도는 온갖 풍문들 접수 완료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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