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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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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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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음양오행 초목점 : 신비로운 천재. 번뜩이는 재치는 혀를 내두를 정도지만, 귀찮은 걸 싫어한다. 천부적인 재치와 감성을 타고난 당신은 예술가 타입! 성공 못해도 상관없다. 자유로운 성격이라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는 기분파인 당신은 노숙자 생활에서도 나름대로의 기쁨을 발견 PM 11:19
자기소개서 쓰는 건 언제나 재미있다. 나중에 4학년 되면 면접비로 벌어먹고 살아야지 ㅋㅋ PM 08:40
헤헤 우연히 김석준님 만났다! 반가웠어요 ㅋ PM 04:56
나는 아주르와 아스마르를 읽고 있고, 옆에는 “인도네시아어-한국어사전”을 펴 놓은 남자분이. PM 04:22
오늘은 saypeace군의 생일입니다 추카추카. 복학은 할거야 말거야? ㅋ PM 01:49
“톨게이트에서 수거된 1만 1천여 개의 통행권에 대한 지문감식”, “주변 2개 기지국을 이용한 휴대전화 4천여 건을 발췌”, … 정말 저런 말도 안 되는 방법밖에 없는 건가? 용의자 몽타주가 나오자마자 NHN에 전화해서 네이버 탑에 팝업으로 띄워달라 했다던데-_- PM 12:55
아까 우연히 GQ를 보다가 느꼈던 건데, Vogue보다 재미가 없었다-_- 푸하하 이럴수가 AM 03:21
예주와 나눴던 이야기 : 수익금 일부를 어디에 기부한다는 식의 사회공헌은 형식적이다. 그런 것보다는, 비싸지만 재생지를 쓴다든지 해서 근본적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방법을 찾자 AM 02:59
유니세프 유니크카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유니세프에서 저희가 돈 많은 기업이 아니라고 거절하더군요. 그래서 돈 많이 벌어도 유니세프와는 제휴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AM 02:55
김용철씨가 호남출신이어서 대기업들이 임원인사에서 호남출신을 기피한다고 한다. 호남에서는 자기지방 출신 중에 '배신자'가 나왔다는 것을 치욕으로 여기고 있다 한다. 호남출신 꼰대들이 그런 이야기를 내 앞에서 하고 있어서 참을 수가 없었다 AM 02:09
새로 찍은 프로필사진의 원본 AM 01:37
문국현과 허경영의 공통점 발견. 캄차카 반도 이야기를 빼놓지 않는다. 둘이 뭔가 있어..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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