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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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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플리커 트래픽의 24%는 미투데이로부터. PM 09:36
아까 처음으로 Schindler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와. UI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PM 09:32
아니 이거 IE에서는 그 어떤 카드도 결제되지 않잖아;;; 뭐 이런 사이트가 다 있어? PM 07:55
올해의 공연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내한공연'. 다음엔 꼭 스탠딩으로!!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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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내려왔더니 무성한수풀만큼 마음이갑갑하구나 PM 04:48
대우증권 콜센터에 전화해서 '사업자용 CMA계좌'의 “타금융기관 이체수수료”가 얼마인지 알아보는 데 8분 걸렸다. 주민번호 입력하라길래 000000-0000000을 눌렀는데 왜 다들 기존고객으로 생각하는 거지? 전화 2번 돌리더라 PM 02:41
고민 고민 끝에 시험 날짜와 장소를 골랐다. 2008년 2월 2일과 16일, 서강대. AM 06:17
개인적으로 받은 이메일 내용을 저렇게 떡하니 공개해 버리면 어쩌라는 거지? 표본을 선정해 진행하는 설문조사 같은데 아무나 들어가서 응답해버리면 결과가 쓰레기가 되잖아. 어이가 없다 AM 03:20
보랏을 봤다. 왜 봤을까 AM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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