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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집에 보내주세요 PM 11:10
전 컨템포러리 펭귄입니다 PM 02:23
<아메리칸 갱스터>에서 프랭크(덴젤 워싱턴)가 'Blue Magic'의 중개상에게 브랜드 가치에 대해 설파하던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AM 03:10
케이티에프 현대자동차 애경 지에스칼텍스 씨티파이낸셜 웰컴퍼블리시스 에이텐스튜디오가 모였다. 허총재님을 안주삼아 달렸다 AM 02:35
지금 강남역은 아비규환-_- 택시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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