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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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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늘 명절이 싫었다. 내 스케줄이란 게 무의미해지고,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친한 척해야 한다. 꼰대들의 잔소리를 더 심하게 들어야 하고, 술 취한 쓰레기들 곁에 있어야 한다. PM 08:21
내가 유일하게 사고 싶던 SUV는 폭스바겐 Touareg이었다. 하지만 너무 큰 덩치가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Tiguan이 그걸 해결해 주는구나! 멋진 The Moving City 광고를 보시라 AM 12:31
momo님, 미카씨님, 달크로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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