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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하면 관둬 버릴 거다. 사업의 당위성보다 일단 일하는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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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생일 미리 축하! P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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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 4명이 모여서 찜닭 PM 12:55
제발 수선관까지 셔틀 다니게 해 주세요. 100원 더 낼 수 있는데-_-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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