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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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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2, 2008 다음날
22
Mar 2008
그냥 꼬마로 보면 될 것을 20분 걸려 인코딩해서 꼬마 바로 앞에 놓인 터치에 담아서 보고있자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_- PM 07:51
최악의 선택은 아무 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입니다 - 존 우드, Room to Read 설립자 PM 01:41
이 서울에 와서 날 부르더니 노트북에 내장된 프린터로 지저스크라이스트수퍼스타 다음 주 목요일 공연 표 2장을 인쇄해 줬다. 집에 와서 미투데이에 들어왔더니 댓글에도 미투를 달 수 있게 되어 있는 게 아닌가! AM 11:02
4월 5일에 큰 행사가 있었는데 다행히(?) 다음 날로 미뤄졌어요. rath님, elle님 식장에서 뵈어요 :) AM 10:34
주말만을 기다려왔다! AM 10:30
덱스터가 도넛 나눠주는 방식. 마음에 든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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