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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봤다. 씨네큐브에서 혼자 영화를 본 건 5년 전 스위밍 풀 이후 처음
오후 10시 13분 (Seoul)
me2mobile 영화 페르세폴리스 씨네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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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토박이말만 쓰자고 내세웠”다(또는 '한글전용주의'). 한자말 정말 싫어했다. 대부분의 표현을 토박이말로 바꿔서 했다. 그러다가 한자말도 다른 외래어와 똑같이 취급하기로 했다. 한글로 썼을 때 뜻이 통한다면 한국어로 흡수된 외래어인 거다. via 애자일의 번역
오전 1시 6분 (Seoul)
토박이말 한자말 번역 애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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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언론의 포털 종속을 우려하지만 사실 기자들은 기꺼이 종속되기를 원했다. 물론 블로거들도 마찬가지다. 방문자 수가 늘어나고 자신의 목소리에 영향력이 생기고 개인 브랜드가 강화된다.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다. 그리고 돈도 된다” - 이정환
오전 12시 59분 (Seoul)
이정환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