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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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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더워서 맥도날드로 피신 PM 10:21
베이징올림픽 디자인디렉터 왕민Mythos 글꼴을 만든 사람이구나. 전서체를 응용한 픽토그램 멋지다! PM 01:40
11~12년 전에 처음 홈페이지 만들 때, 내비게이션이 왼쪽 아님 오른쪽에 붙어있는 게 싫어서 프레임 3개를 동원한 <가운데 내비게이션 UI>를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나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그 뒤로도 그런 UI는 본 적이 없다.. 너무 앞서갔던 것일까 AM 11:53
이거 보고 생각난 건데, 무선인터넷(네이트 매직엔 이지아이 따위)으로 핸드폰 전화번호부 백업해 주는 서비스는 없는 건가요? app 하나 내려받아서 한달에 한번 자동으로 백업하게 하고 핸드폰 잃어버리면 웹으로 볼 수 있게.. 많이 어려운가?? AM 07:00
아랫글을 쓰고 오랜만에 hoh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이 페이지를 찬찬히 읽어봤다. 요 며칠 축 늘어져 있었는데, hoh님 커리어를 보니 욕심이 생겼다. A10스튜디오의 마스터플랜을 짜 봐야겠다 ((일단 지금은 자자)) AM 03:16
모든 마케팅 교과서에 J&J의 1982년 타이레놀 독극물 주입사건이 위기관리 모범사례로 소개된다. 이거 모르는 기업의 홍보책임자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길 때 그렇게 대처하는 우리나라 대기업은 하나도 못 봤다. 와.. 정말 이해할 수 없다 AM 02:51
사람잡는 박카스 국토대장정…폭염에도 강행한 까닭? / 동아제약, 사망사고 숨기기 급급…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 스포츠서울 사이트에서는 삭제됐고 파란과 야후에서 볼 수 있다. 이런 국토대장정 프로그램 정말 싫어했는데 이참에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AM 02:37
4학년 4학기까지 다니게 생겼네. (이제 6학기 다녔는데 이미 4학년 1학기 수료) 방학 끝나기 전에 학교에서 보내는 취업설명회 문자 거부하는 방법이나 강구해야지 [1. 캠페인 사이트를 만든다 2. 총장실을 점거한다 3. 상습 스패머라고 경찰에 고발한다] AM 01:35
집에 오다가 <도를 아십니까?>를 만났는데 학생이냐 그러길래 “아녀” 그럼 직장인이세요? “아닌데요” 우엥 그럼? “사장인데요” 헉 그렇군요 그런데 동안이시네요 나이가 어리신가? “네 어려요” 몇살이세요? “열여섯이요” 헐.. / 상대가 당황한 틈을 타 유유히 걸어왔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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