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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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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다가 집이 너무 더워서 카페왔는데 여기는 무슨 모기가 이리 많아!! PM 11:51
역시나 펭귄은 매진이군! 이놈의 인기란.. PM 12:04
고양이가 높은 곳에 앉아서 무심한 표정으로 꼬리를 이리저리 흔들고 있는 것이 그렇게 매력적일 수가 없다 AM 02:05
김진명 언제까지 이러고 살거니.. <지도자 동지의 희미한 생체신호처럼 그날, 공화국의 운명은 떨리고 있었다> 중앙일보에 연재 중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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