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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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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잔인한 과제를 내 준 “교수님들” 덕분에 울고 싶다 ㅜㅜ 그 동안 학교 다닌 보람도 없이 무슨 이렇게 어려운 것들만 골라 듣게 되었는지-_- PM 11:27
“후배들”의 졸업사진을 보고 있자니 거 참 PM 11:14
흥섭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4:57
friend
오늘은 즐거운 건학기념일이자 가부엉이 생일! 추카추카 AM 11:54
지금 쓰는 핸드폰 산 지 거의 1년인데 요즘 슬슬 맛이 가고 있던 차에(문자보내다 갑자기 다운된다든가-_-) 요 며칠 음성통화를 배터리의 극한까지 쓰다 보니 얘가 어쩔 줄을 몰라 하네?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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