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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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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올해 '칸광고제 수상작 상영회'는 정말 별로. HBO캠페인은 아웃도어나 티타늄 정도일텐데 왜 필름부문 수상작에 껴서 보여주는지 도무지 모르겠고. 상영 전에 보여주는 스폰서 광고들은 미천한 수상작들을 돋보이게 하려는 수작인가? 칸의 몰락인가 Film Lions의 몰락인가 P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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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짤이 미쿡에서 사다준 월E와 이브!!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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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가즈마사 포스터전 LIFE 시리즈 P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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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예쁘더라 달갱의 솜씨인가 테디인가? P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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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십니까? PM 10:37
샤넬 모바일아트의 첫 순회지가 원래 서울이었는데 서울시가 거절했었다니.. 어이쿠야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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