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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백팩 그만 쓰고 Yammer 써야겠다. 더 빠르고 더 간편하고 공짜다 PM 06:34
“Creative Social Responsibility” [via CREATORS INN by Elvine] PM 06:27
“Nabaztag” 정말 귀엽다 [via ZTORE] PM 06:08
3D 애니메이션을 인쇄해 주는 Snapily. 실물을 보고 싶다 [via Springwise] PM 05:55
커피빈에서 NSA파우더 넣은 음료 드셔보신 분? 오늘따라 모카카라멜라떼가 무지 다네 PM 04:54
iDreamer님의 뽐뿌질에 힘입어 RF방식 프리젠터 구입. Keyspan Presentation Remote Pro를 우리나라에서는 3M이 자기네 브랜드 붙여서 팔길래 WP-8500 주문. 애플리모트여 이제 안녕 PM 04:51
시각장애인 전시 가이드가 관람객들을 인솔하는 어둠속의 대화. 시각장애인 관광 가이드가 관광객들을 인솔하는 Lisboa Sensorial과 비슷하구나. NHN에서 어둠속의 대화 한국판? 아니면 그런 류의 사회적기업을 만든다고 하던데 PM 01:44
지금의 나를 만든 건 별난국민학교를 지은 최영재 선생님, 별돌이님이 기획한 웹디렉토리 ZIP, Joyce님이 기획한 웹진 Ch.10, 여름방학을 바쳤던 ThinkQuest. 일단 열다섯 살 때까지만 기록 PM 01:15
에이전트 던함 왜이리 멍청한지 그래서 프린지 보기가 싫어졌다 FBI나 NSA는 왜 AM 04:35
경쟁 프리젠테이션이라면 프리젠테이션의 질로 평가받아야 하는 게 아닌가? 남색 바탕에 검정색 글자를 쓰는 쓰레기들이 상을 받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 이미 제출한 사업계획서 내용만으로 평가한다면 프리젠테이션은 왜 하는가? AM 04:19
여행용으로 구입한 DHC 쉐이빙젤. 보통 쉐이빙젤과는 달리 세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거품이 하나도 안 난다. 대신 마취제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서 입술에 닿으면 매우 얼얼하다. 거품이 나지 않는다는 게 맘에 들고, 덕분에 좀 더 깨끗하게 면도할 수 있다 AM 04:06
'lab'에 대한 로망. Daum Think Tank 시절 MIT 미디어랩, 구글랩스, 제록스 PARC를 리서치하면서 생겨버렸다 AM 04:02
한국 우편번호 오픈API. 기상청 일기예보 오픈API. 또 뭘 할 수 있을까 AM 04:00
서울로 돌아오며 생각했다. 올해의 나는 어땠는지. 얼만큼 성장했는지. 뭘 이루었는지. AM 03:58
체인지메이커 아카데미 워크샵에서 iDreamer님의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들었는데 환상적이었다. 내가 이제껏 경험한 것 중 최고에 속한다. 소개해 주신 soonuk님께도 감사! 희망청하자센터에서의 강의도 주선해 봐야겠다 AM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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