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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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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으하하 NICHOLAS FELTON이라는 디자이너의 개인 애뉴얼 리포트! 나도 이런 거 정말 만들어 보고 싶은데. 사보고 싶은데 매진이네. 온라인으로는 여기에서 볼 수 있어요 PM 10:08
언제나 친인척모임은 피곤하다 PM 09:39
VLAAH 버튼 을 보니, 두잉 냉장고자석이라도 만들고 싶어졌다 ㅋㅋ PM 01:28
아니 이 사람들… 보고서를 읽는 사람 입장에서 써야지, 쓰는 사람 입장에서 쓰면 어떡하나 AM 06:37
내일 발표할 키노트 만들다 보니 어느새 시각이 AM 06:27
초등학교 6학년 때 집 앞에 있는 수영장에 다녔는데, 당시에는 또래 중에서 가장 키도 컸고 힘도 셌다. 가끔 같이 수영 배우는 애들과 수구를 하면서 놀았는데, 수영선생님이 나보고 “너네 팀이 이기려면 네가 최선을 다하면 돼”라고 했던 게 떠오른다 (댓글로 계속) AM 02:26
이번 주 미션 2) 너무 커서 못입거나 취향이 바뀌어서 안 입는 옷, 가방, 모자도 책과 함께 아름다운가게에 보내기. 방 구석구석 뒤져서 필요없는 잡동사니 다 버리기 (각종 드라이버 씨디가 왜이리 많은지-_-) AM 02:21
이번 주 미션 1) 당장 필요한 책은 앞에 있는 책꽂이에. 언젠가 필요할 거 같은 책은 구석에 있는 책꽂이에. 이도저도 아닌 책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 (전화하면 책 가지러 온다) AM 02:18
11년 동안 주거래은행이었던 국민은행을 버리고 SC제일은행으로 바꿨다. 무려 '타행 ATM에서의 영업시간 외 출금수수료'도 조건 없이 무료인 두드림통장 때문에. 금리도 CMA 상품들이나 HSBC다이렉트예금보다 높은 연 5.1% AM 01:26
네이버 가계부 멋지다. UI 맘에 들고, 맥에서도 잘 된다. 가계부에 소셜네트워크가 있다는 것은 처음에 좀 당황스러웠고, 가계부 내용이 통째로 공유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들었다. 이건 좀 더 살펴봐야지 AM 01:08
이야… 자기 블로그가 월간조선에 소개되었다고 자랑하는 블로거도 있네? AM 01:04
me2TV
Dirty Sexy Money의 '브라이언'이 나랑 좀 비슷한 것 같아 AM 01:00
a { position: relative; } a:hover { float: left; } // <a href=“#”>이 코드는 IE6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코드입니다</a> [via 나라디자인]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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