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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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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나쁜 프로그램으로 개그콘서트가 선정됐는데 개그맨들이 아이디어회의 하는 걸 보셨으면 이런선택은 안하셨을 거라고 생각이듭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진정 국민들에게 웃음을 드리는 시간이 어떤시간인지 다시한번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웃겨드리겠습니다. 황현희 P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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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마지막지름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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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송년회ㅋ PM 08:12
지메일 용량 올라가듯이 두잉 상금도 매일 얼마씩 올라가는 방안을 생각해 봐야겠다 ((하루에 1원? 10원? 100원?)) PM 07:19
보노보노M 가려고 했더니 오늘 만석이라네 PM 06:08
요가 전문가 나디아 선생님과의 만남 선착순 30명 무료. 스타벅스 티 라떼도 제공 PM 04:32
두잉에 예쁜 거 많이 올라온다. 기분 좋다 :) 나도 하나 만들어보고 싶은데 전체 퀄리티를 떨어뜨릴까봐 걱정 ㅋㅋ PM 04:30
“업무용으로 포털 이메일을 쓰는 것은 모닝글로리 로고 찍힌 명함을 사용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PM 04:25
파워콤 해지하려 전화했더니 다운로드속도 10M 바로 올려주고, 요금도 월 8천원씩 깎아주고 6만원어치 신세계 상품권도 주겠다고. 풉, 정말 재수없었다. 바로 해지했다. 파워콤 계속 쓰실 분들은 전화라도 한 번 해보세요 PM 03:53
Petter Hanberger가 디자인한 2009년 달력 티셔츠. 티셔츠 입은 날을 달력 위에 표시한다 [via 세계엔] PM 03:09
오늘 저녁에 두잉 송년회 할 건데, 홍대입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괜찮은 장소 있을까요? 참석인원은 6명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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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우울> 속편인 <펭귄의 실종>. 감동했다 AM 04:03
블로그 디자인 바꾸고 싶다. 2단 싫고 1단이 좋다. 태그랑 최근댓글 없애버리고, 대신 최근글 목록을 좀 많이. 더 단순하게. 아니, 최대한 단순하게. 그리고 가로 1920px 이상에서만 볼 수 있는 무언가도 넣어야겠다 AM 02:29
bizarre, 너무 걱정하지 마렴. 4주 훈련은 병영체험캠프 같을 거고, 그 뒤 23개월은 직장체험캠프 같을 거야. 그냥 2년짜리 캠프야 AM 02:17
두잉에 올라온 명작 소개. 당신은 부처가 아니다. 소개글이 예술입니다. “나라가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누구를 믿기 전에 내가 해야 할 일을 찾아야겠습니다. 내가 할 일은 그림입니다.”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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