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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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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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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졸지에 코앞에 홈플러스가 생겨버린 저 가련한 우리할인마트를 구제할 복안이 있긴 한데 지나가는 길에 본 꼬락서니로는 실현 가능할 것 같지 않다. 그럴 배포와 식견이 있으면 내가 얘기 안 해도 진작 했겠지 PM 11:53
같은 이야기(잡담)를 양쪽에 보낸다는 것은 미투데이 친구와 트위터 팔로워가 같은 부류라는 것인데, 아니 그럼 당연히 보는 사람은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볼 거 아니야? PM 11:41
미투에서 “@아무개” 보이는 것 정말 거슬린다. '정보'도 아닌 '잡담'을 대체 왜 트위터에서 쓴 걸 미투에 보내고, 미투에 보낸 걸 트위터에 보내는지 모르겠다 PM 11:38
10-20만원대 DSLR 추천해주세요 P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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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가라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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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네이트 로고 이렇게보니 괜찮네 PM 05:22
프라다 트랜스포머 7/3 11시 영화 예약 성공! '영화' 트랜스포머는 7/4 20시30분 CGV왕십리에서 아이맥스로 볼 예정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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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스태커더블세트 맛있긴 한데 빅맥세트 2개 먹을 돈으로 먹기엔 아쉽다 PM 12:18
우리회사만 야근을 안 하면 되는 게 아니네. 협력업체들을 야근으로 내모는 일도 없애야겠다. 집 앞에 있는 봉제공장에서 이 시각까지 쉴새없이 재봉틀 소리가 들리기에.. A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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