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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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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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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아… 2MB 패러디 티셔츠 등장하는 슬라이드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야 의도가 잘 전달될까. 다른나라 대학생들이 일단 2MB 얼굴을 아는지가 의심스럽고 얘가 어떤 인간인지 아는지는 더 의심스럽기 때문에. 부시같은 애라고 하면 될까? PM 08:52
목요일에 한국에 온 다른나라 대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발표가 있는데, 순차통역을 하면 흐름이 많이 끊길 것 같네. 발표자료의 한글만 영문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그것보다 내가 영어로 발표하는 게 훨씬 낫겠지? PM 08:48
시중에 유통되기 전 이 같은 현상을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숫자 5'가 지워지는 5만원권을 내놓은 한국은행. 바꿔말하면 “안 굴러가는 걸 알면서도 출시했다”고 말하는 자동차회사 격? 지폐에서 숫자 지워지면 어디다 쓰냐.. 재활용도 못하고 PM 08:40
'식당 창업 성공하려면' 중 “입으로 느끼는 맛은 30%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맛있다고 느끼는 것을 100%라고 한다면 입으로 느끼는 맛은 30%다. 나머지 70%를 찾아내라” 식당뿐 아니라 뭐든 그렇겠지. 디테일에 신경써야 하는 이유 PM 06:13
어떤 사회를 바라는가? “생각이 다르다고 강요해선 안 된다. 일단 일반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공중도덕을 지키고 불편함 없이 살아가는, 그게 상식적 사회다.” 아……………………………….. 나한텐 상식인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상식이 아닌 것이 많은가 보구나 PM 03:59
애국기동단은 어떻게 구성됐나? “태권도 사범·관장들이 많다” via 한겨레21 PM 03:55
이천수도 이상한 나라에 태어나서 고생하네.. 상사와 선배에게 대든 게 죄? PM 03:36
사무실 더워서 큰일 PM 03:21
여튼 닷네임코리아 불안해서 더이상 못쓰겠다. 도메인 6개 있는데 전부 다 godaddy로 이전 PM 02:29
제발 내 맥북 모니터좀 손으로 만지지 말란 말이야! 나한텐 상식인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상식이 아닌가?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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