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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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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8, 2009 다음날
28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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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 러쉬가!!! PM 06:32
ㄱㄹㅈㅁㄴ 여러분,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세요 PM 05:21
어제 종로2가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5500-1 버스가 덤프트럭 4대만한 클랙션 소리를 내질러서 정말 깜짝 놀랐다. 근처에 아기라도 있었으면 당장 울었을 듯. 버스 꽁무니에 “교통불편신고” 전화번호가 붙어있어서 바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기분나쁜 기계음이 귀청을 때렸다 PM 03:01
지금 내 뒤에서 오가는 이야기: “SK에서 미투보다 훨씬 진화한 서비스를 내놓았는데 사실 미투가 홍보를 잘 해서 커진거다” 아.. 가서 좀 가르쳐주고 싶다 PM 02:35
이제 다음 직원들은 “이메일 아직 못 읽었어요”라는 말 못 하겠네 P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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