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연이가 집에 가면서 착하고 이쁜 이모 안녕이랜다 내 매니큐어 들고 가는거 아냐?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후 12시 5분 (Seoul) by 우유과자 me2sms 댓글 (0)아닌건 아닌거고 이상한건 이상한거 맞고 이해할수 없는건 이해못할 만한 상황인거다. 돌이켜보면 대부분 이해할 필요 내지는 가치가 없었던 경우였으니. 바다와 같은 마음일 필요, 없다.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49분 (Seoul) by 다시 새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