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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생기면 팝업창을 띄우겠다는 공급자 편의위주의 발상이 답답하지만 이런 문제로 조직에 싸움걸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12/02/02 11: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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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올해 독서의 달 포스터. 11/08/31 16:20pm
아마도 내가 유료로 구매했던 첫 게임어플인데, 무료로 풀렸다 11/08/26 14:01pm
오늘 구글 두들은 보르헤스 탄생 112주년 기념. 이쁘다. 이 아저씨의 인기는 식지 않는구나… 11/08/24 00:22am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재매각 vs. 홀로서기 - 블로터닷넷 필진 강정수님의 이후 구글의 행보에 대한 전망(두 가지 시나리오) 11/08/16 10:46am
문득 생각한건데 미투데이 포스팅 한 글을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 11/07/16 23:3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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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에러페이지 모음 11/07/15 18:19pm
감독이 뉴욕에서 단편 영화를 찍습니다. 헤어짐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익숙하지만 다른 이야기. HI, NAKINE!를 제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11/07/14 21:18pm
TV이건 신문이건, 기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유심히 보는 편이다. 오늘 본 서울경제신문의 황정원 기자의 이메일 주소는 garden으로 시작했다. 물론 속으로는, 회사 이름이 들어가는 메일 주소일 경우 그냥 자신의 이름을 쓰는 편이 더 좋다고 본다. 11/07/15 09:55am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동생의 이름 11/07/14 19: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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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쎄 린드가 책을 냈다! (…) 조금 읽어보니 그냥 평범한 스웨덴인(…)의 평범한 한국생활기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웃기더라는. 11/07/14 12:31pm
어머 이건 여친 사줘야해! 아이템, Pac-Man 수영복. >.<bbb 11/07/13 17:57pm
나름대로의 입사 인터뷰 질문 모음 11/06/08 14:17pm
“green workspace의 구현”을 위해 아예 허브 가든이나 꽃가게 안에 책상을 갖다 놓고 일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11/06/03 13:30pm
발표장에 걸린 프로젝터용 스크린의 4:3 비율이 마음을 움추려들게 한다. 11/05/31 08: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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