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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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대선 (대선 이야기가 481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15
Dec 2007
느낌

정말 단일화말고는 방법이 없는 건가 오후 10시 26분

6
Dec 2007
생각

대선후보TV토론 1시간정도봤는데 정동영은역시앵커출신답다 문국현은신선하다 이인제는거북이목완전이건희스타일이네 이명박은이미대통령다된것같은자세 권영길실망 이회창역시삼수생다워 오후 9시 49분

4
Dec 2007
느낌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지난 대선까지는 찍을 사람 있었나요? 그리고 찍을 사람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정당에 후원금을 내거나 당원으로 활동하거나 아니면 '투표'말고 다른 종류의 정치행위를 한 번이라도 해 본 적 있으신가요? 오후 11시 13분

2
Dec 2007
생각

내가 여당에 바란 단 한 가지는 국가보안법 폐지였다. 그러나 노력을 기울였는지조차도 모르겠다. 민주노동당에 바란 것은 단지 새로운 후보가 나오는 것이었는데 그마저도 내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래서 기존 정당의 후보에게는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 오후 1시 38분

27
Aug 2007
느낌

문국현을 지켜보겠다. 민주노동당에서 심상정이 나오면 좋을 텐데 별로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오전 1시 58분

13
Aug 2007
느낌

국토개발부 장관에 이명박씨, 외교부 장관에 박근혜씨, 기업환경개선부 장관에 손학규씨를 기용하겠다. 오후 11시 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