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Apr 2010
동감 PM 04:44
1
Feb 2010
me2photo
이메일 입력필드 없애주어 고맙습니다. 스크롤도 없애주어 고맙습니다. PM 04:21
24
Feb 2009
Huffduffer의 회원가입 페이지, 재미있군. via swissmiss PM 02:31
17
Feb 2009
lookbook도 그렇고 dropular도 그렇고 straightline도 그렇고 심지어는 digg도 그렇고. 쭉쭉 스크롤 내려가면서 맘에 들면 바로 찜하는 인터페이스가 두잉에도 필요할 것 같다 PM 02:44
17
Oct 2008
핵심은 불편하느냐, 불편하지 않느냐 PM 07:41
14
Jul 2008
11~12년 전에 처음 홈페이지 만들 때, 내비게이션이 왼쪽 아님 오른쪽에 붙어있는 게 싫어서 프레임 3개를 동원한 <가운데 내비게이션 UI>를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나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그 뒤로도 그런 UI는 본 적이 없다.. 너무 앞서갔던 것일까 AM 11:53
28
Feb 2008
지메일이 오늘 새벽에 예뻐졌다 AM 10:47
23
Feb 2008
루키에 들어갈 때마다 느끼는 건, UI가 참 안습이라는 것이다. 특히 라운지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다가 토하는 줄 알았다; PM 11:26
4
Oct 2007
SKT 컬러메일 보내기 정말 힘들다. 왜 SMS랑 MMS랑 문자 입력하는 UI가 다르냐고-_-! 그리고 KTF는 90바이트 넘어가면 자동으로 MMS로 전환됐는데, SKT는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야 되네 쳇. 불편해 죽겠어 AM 12:56
27
Jun 2007
쓰기 편한 UI가 중요하긴 하지만 뭔가 학습하는 과정이 있고, 그것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야 된다. 난이도는 별로 높지 않게. 몰입이군. AM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