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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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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야밤에 회덮밥 맛나구나 2 hours ago
침대에 누워있는데 예전에 모 형이 사람은 접촉하면서 살아야한다는 말이 생각났다. 3 hours ago
만화 다 다운받았으니 전자사전에 넣고 볼테다. 4 hours ago
10
Feb 2012
Unrecoverable 5 hours ago
근 며칠간 회복하기 힘들 정도로 나락에 빠져있는 기분이다. 5 hours ago
저는 파닭은 있는데, 맥주가 없어요.. ㅠㅠㅠㅠㅠ 7 hours ago
그 옛날 술로 명성을 떨친 술제타는 이제 다 죽었어요 AM 01:02
9
Feb 2012
오늘은 괜히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먹고 싶지도 않고 PM 10:33
8
Feb 2012
언젠가부터 나이는 어린데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 ㅇㅇ씨라고 부르게 되었다. AM 12:10
7
Feb 2012
목구녕 따갑다.. PM 10:21
6
Feb 2012
하고 싶은 말이 “사랑받고 자라지 못했어요. 관심이 고파요. 나에게 관심을 주세요”인가… PM 08:00
아 시발 16학점듣고 4.0받아 장학타는 것들 다 뒤져야해 PM 01:56
한달 반만에 학교를 가는구나 PM 12:42
밤에 먹는 야식은 0칼로리라는 신념아래 야식을 제조해오신 주부 전제타선생 AM 02:22
me2photo
맛있겠다 ㅎㅎㅎㅎ AM 02:02
내 더위 젤로에게 그냥 넘길래요 AM 12:18
내 더위 강제분양합니다. AM 12:01
5
Feb 2012
언제나 신나는 엔하위키질 ㅋㅅㅋ AM 12:12
4
Feb 2012
슬슬 문법책을 다시 들여다 봐야하는데.. PM 10:01
학창시절 땡땡이까고 만화방가서 짱깨 시켜먹거나 당구장가서 한 시간에 200씩 쳤을 것 같은 양반들이 애들 게임갖고 난리 브루스를 추는 것 같단말야. PM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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