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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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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 2012
無心 AM 12:20
18
Jan 2012
movie
내가 보기엔 이야기가 평범한데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같다. 조는 아이들도 있었다. 굳이 3D로 안 봐도 될 것 같다. 그리고 내공은 픽사가 훨씬 더 높은 듯. AM 10:33
11
Jan 2012
movie
처음 나온지 십수년이 지났고 알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군더더기없는 깔끔함이 빛난다. AM 10:35
8
Jan 2012
movie
2012년 첫 영화. 극화하느라 극에만 있는 인물이 나오고 한 건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예전 TV 장면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끝에는 대놓고 “감동하세요!” 분위기라 좀 마이너스. AM 11:39
movie
빌딩 신에선 심장이 쫄깃해진다. 옛날 제5전선 생각나게 하는 팀 플레이도 일품이고. 2011년 최후의 영화였음. AM 11:36
26
Dec 2011
movie
1편만큼은 하는데… 왜 카리스마있는 악역을 잘 쓰지 못하는 건지 아쉽다. 그것만 잘 됐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PM 10:15
12
Dec 2011
movie
스필버그 아저씨 건 무난무난해… AM 11:15
21
Nov 2011
movie
메이저리그 야구계의 경영(혹은 사기)을 잘 보여준다. 일반적인 회사와 견주면 프로 야구 선수들은 회사 직원하고는 다른 1인 기업에 가깝다는 점이 다르고, 아무리 경영 기법이 좋아봐야 같은 기법 쓰고 돈까지 많은 경쟁 회사에 배겨낼 수가 없다는 점은 현실과 비슷할 듯. AM 11:19
17
Nov 2011
book
감시자도 문제를 일으키지만, 더 강한 감시자는 항상 더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킨다. AM 01:14
13
Nov 2011
movie
가치있는 돼지는 죽어서 고기를 남긴 돼지 뿐이다. PM 03:35
8
Nov 2011
셧다운제 실행 관련해서 reddit에 올렸습니다… 뭐 외국인들한테 별 관심 못 얻으면 묻혀버리겠지만. http://t.co/R4NvQKbl PM 08:08
6
Nov 2011
“청소년 대상” 게임 셧다운제 적용한다는 꼬라지를 보면 높으신 분들이 이 나라 “성인” 수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이 나온다. 군역을 꼬박꼬박 수행했건 세금을 내라는 대로 내었건, 그들이 바라는 자유 수준은 내가 고등학생일 때와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다. PM 09:22
movie
F1에 관심없는 사람, 미하엘 슈마허만 아는 사람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다. 반대로 F1 팬이라면 꼭 봐두는 게 좋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현대에 들어와 이른 죽음이 영웅의 조건이 된 것 같아서 좀 뒷맛이 쓰다. PM 06:49
1
Nov 2011
IE6 지원과 iPad 지원이 다른 게 뭐냐. iPad 브라우저가 덜 떨어진 걸 메꾸는 것을 “최적화”라고? 이제 “IE 최적화”란 뻔뻔한 말을 쓰는 사람은 없지만, 이번 일을 최적화라고 부르자고 한 누군가의 뻔뻔함이… 좀 구역질난다. PM 12:01
30
Oct 2011
movie
시작 설정은 괜찮은데 말이야… 뒤로 갈수록 편집당한 건지 수습이 안된 건지 구성 수준이 점점 떨어져간다. 눈길을 잡는 건 처음 45분까지만. 킬리언 머피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이 영화에 나온 건 재능이 낭비된 느낌. PM 11:13
movie
3D 그래픽으로 재창조한, 그동안의 권투 영화들에 대한 오마주 + 스필버그식 아이의 이야기. 사실 그동안 봐 온 권투 영화들을 생각하면 비슷한 장면이 나올 수밖에 없으므로, 오마주에 들기엔 부족할 수도 있다. PM 11:09
27
Oct 2011
iPad Safari… PM 11:02
25
Oct 2011
IE6… PM 02:44
John McCarthy 선생님이 세상을 뜨셨다. 이 분이 하신 일은 “인공 지능”, “garbage collection”, Lisp 세 단어로 충분하지… PM 02:41
14
Oct 2011
높은 곳까지 가려면 광신, 맹신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달려간 사람은 다시는 뒤로 돌아올 수 없다. 다시는.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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