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4, 2009 다음날
14
Apr 2009
달려라 2001년식 시빅. MB라는 이니셜을 쓴 누군가에게 뺏긴 행복을 트렁크에 가득 싣고 오늘도 캐나다 어느 곳에서 2001년식 시빅과 그 주인은 쓸쓸하게 전화를 기다린다. PM 09:36

Follow RSS pequt is sharing 898 stories with 34 people since April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