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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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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b 2012
새로 이사간 원룸에 접지가 안 되어 있어서 안테나선을 끌어다 왔더니 접지 잘 되는듯. 뭐 오래 살 것도 아니니 벼락만 안 맞으면 돼. PM 10:09
25
Jan 2012
19대 총선: 다행히도 우리 동네에 한나라당만 후보를 내진 않았다. 이제 원룸으로 전입신고만 강요당하지 않으면 됨. AM 08:46
20
Jan 2012
집에 와서 노트북 어댑터를 꼽고 전원을 넣었더니 어댑터가 스르륵 꺼진다. 몇 번 다시 시도해 보니까 전원이 들어오긴 하는데 어댑터 새로 사라는 건가… PM 03:23
19
Jan 2012
요즘 지켜보는 K모 사이트: 제목의 정의를 모르는 사람들, B/I/U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모르는 사람들, 한 번이라도 더 싸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답답하지만 다른 곳보다는 그나마 낫다. PM 06:28
22
Dec 2011
터치패드 마지막 판매 때 낚은 HP 터치패드가 배송대행 업체에서 발송 대기중. 논문 보기에는 딱 좋겠군. AM 01:41
15
Dec 2011
OS 플젝 때문에 안드로이드에 손대고 있지만, 손대면 손댈수록 Qt가 그리워진다. PM 09:07
9
Dec 2011
서버에 새로 달 기가비트 네트워크 카드랑 롬라이터 도착. coreboot 삽질할라고 샀는데 하고 싶은 삽질은 시험 끝나야 할 수 있을듯. PM 08:03
제주도 갔다온 지 한 달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ㄷ모사는 돈을 안 주는 거지. 이런저런 이유로 다음 학기에는 제주대에 안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유 하나 더 추가. PM 05:58
23
Nov 2011
유재중 의원님, 내년에 봅시다. 아 시바 내 지역구인데. -_- AM 11:37
9
Nov 2011
제주대 오픈소스 개발 방법론 강의에서 KDE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을 환영한다. 한 달 남짓이겠지만 최선을 다해야겠다. PM 08:28
4
Nov 2011
어제 동아리 사람들과 저녁 먹으러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가면서 ㅇㅅ역을 오송공항이라고 이야기했다가 택시 기사분이 어딘지 물어봄. 나중에는 기사분이 '진짜 있는' 청주공항과 오송공항을 헷갈리심. 지못미. AM 12:15
30
Oct 2011
페이스북 룰레오 데이터센터 건립을 적극 환영한다. 참고로 위키리크스 서버 역시 같은 스웨덴에 있다. 트위터보다 더 안전하겠군. PM 11:16
26
Oct 2011
book
이 책에 나와 있는 배경 지식이나 전자제품 등을 다 알고 있다는 게 비참해진다. 특히 이런 거라든가 이런 거. AM 12:10
15
Oct 2011
프린터 재생 드럼을 시켰는데 토너가 온 거에 이어, 이번에는 제습기를 시켰는데 USB 선풍기가 왔다. 전자라면 그래도 봐 줄 여지가 있는데 이건 아오. PM 12:46
9
Oct 2011
제주대학교에 가서 KDE 번역/Plasma/KDE Edu를 프로젝트로 제시해 볼까 생각중. 아 물론 KDE를 직접 사용해 보면서 무슨 점을 고쳐볼 까를 생각하게 하는 것도 필수. PM 11:08
5
Oct 2011
페이스북 메이플스토리는 레벨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현질의 유혹을 느끼기 쉬워진다. 그리고 '내가 살려면 친구를 잡아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 준다. PM 08:42
30
Sep 2011
결국 아까 문제는 라우팅 테이블을 건드려서 해결. 또 이렇게 꼬이진 않겠지. PM 02:33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라는 분이 IMAP이 뭔지도 모른다니 참… AM 10:48
18
Sep 2011
오늘의 삽질: QByteArray::size()에서 도통 알 수 없는 오류가 났다. LZMA를 디코딩하는 함수에서 반환할 때 QByteArray를 생성하는 대신 압축 푼 것을 저장할 QByteArray 참조를 넘겨 주니 성공. PM 01:05
7
Sep 2011
갑자기 웹 사이트에서 광고가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Adblock Plus의 Corset 필터 관리자가 사정상 일을 그만두었다. 그 동안 수고하셨고, 다른 사람이 빨리 나타나기를. A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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