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7
Feb 2010
생각

예술이 게임을 만드는가, 게임이 예술을 만드는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심포지엄, 아트 히스토리 오브 게임즈에 대한 인터넷 상의 이야기를 파편으로 정리해 보았어요. 강연록 나오면 문서고에서 번역 예정! 오후 11시 41분

4
Feb 2010
생각

밸런스 오브 파워, Ⅱ-2. 반란의 전개 게임 디자이너는 자신이 다루는 소재에 대해 얼마나 깊이 알고 있어야 할까…? 오후 4시 49분

1
Feb 2010
생각

그래서 트윗이랑 미투에 같은 내용을 올릴 때도, 복사-붙여넣기하기 보단 약간이라도 편집을 가해서 올린다. 음…마치 원본이 그대로 복제될 수 없는 아날로그를 흉내내 듯? 오후 3시 16분

생각

미트윗인가,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에 옮겨주는 걸 며칠 사용하니까 확실히 와닿더라. 트윗이 미투에 기계적으로 전달될 때의 묘한…어색함. 오후 3시 14분

생각

요즘 내 미투는 점점 새 글 알림 전용이 되어가네. 그런데 가끔 개인적인 이야기 하고 싶을 땐 트위터보다 미투를 찾는다. 오후 3시 12분

생각

[막간의 묘미] 디자인과 플레이 로고의 의미 근데 왜 이렇게 부끄럽지… 오후 3시 8분

31
Jan 2010
생각

처음 오시는 분들께 좋은 글들 소개합니다 :) 그간 번역한 글 중 소개해요. 오후 12시 19분

30
Jan 2010
생각

[게임블로그의 맛] 시리어스 게임과 찢고 붙여 최후의 날 이번 주 게임블로그의 맛은……. 오후 3시 0분

생각

[끝머리 통신] 폭주의 끝에서… 폭주의 주간 이후, 앞으로의 계획… 오후 2시 59분

29
Jan 2010
생각

세계 게임 개발자와 흥겹게 겨루기, 글로벌 게임 잼, 저는 ㅠㅠ 오전 5시 30분

28
Jan 2010
생각

이 멋진 반란의 세계! 올 상반기 안에 연재를 끝내려면 속도를 좀 올려야겠다 싶기도 하고… 오후 1시 20분

27
Jan 2010
생각

클린트 호킹, 우린 뭐든 할 수 있어요. GDC 08에서 있었던 야단치는 세션. 문서고 올린 것 중 읽기에는 가장 편한 글 아닐 지. 내용은 안 그래도… 오전 9시 27분

26
Jan 2010
생각

바이오쇼크의 서사와 유희의 부조화 유비소프트의 디자이너 클린트 호킹(스프린터 셀 1, 3, 파크라이 2)이 쓴 바이오쇼크 '비평'. 리뷰와 비평은 다르다. 직접 읽어보시길. 오전 8시 7분

25
Jan 2010
생각

키리 흐흐, 미투 감사해요. 폭주주간 이후에 몇 가지 방법을 세워봐야 겠네요. 오후 10시 48분

생각

한 편으론, 번역글 선정 경향이 너무 내 취향 위주, 자아도취인 것 같기도 하고. 오전 7시 47분

생각

내가 번역하며 받는 값은 많은 분들께 지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즐거움의 값. 비상업 조건으로 번역을 허락하는 글을 싣기 위해 광고도 하지 않는다(그래봐야 수익도 많진 않겠지만). 앞으로도 그 즐거움이 이 일을 계속 해나갈 동력이 될 수 있기를. 오전 6시 32분

24
Jan 2010
생각
blog

폭주의 주간! 이번 주, 번역물이 대방출된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한 차례 예고했는데요. 그 동안 번역해 놓은 게 많이 쌓여서 한 번에 대방출할까 합니다. 지지난주 부터 정한 정기 업데이트일(화요일/목요일)에 상관없이 매일 하나 이상의 번역글이 올라갑니다. 번역.. 오전 10시 6분

생각

[게임블로그의 맛] 야근과 추락과 심의와 그래픽스 이번 주 맛을 낸 재료는…열악한 근로조건에 반발하고 일어선 사람 두 큰술, 게임 심의에 대한 분노 한 통, 기획자가 알아야 할 3D 그래픽스 지식 한 도막, 게임의 소감 및 리뷰 두 작은술, 게임학자 인터뷰 한 큰술 오전 9시 55분

22
Jan 2010
생각

닌텐도 코리아, '온라인 게임이 가지 못 하는 곳 간다' “목표는 온라인게임과 경쟁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전적으로 새로운 시장, 온라인게임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을 제시하는 시장을 찾습니다. 온라인게임에 흥미가 없는 한국사람들에게 닌텐도를 한 번 해보라고 하는 거죠” 오후 1시 7분

알림

퍼플렉싱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밝은해님이라 불러주세요. 오전 12시 34분

밝은해님은 2008년 4월 19일부터 21명3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