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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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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0
월초 전라남도에서 방송작가협 등에 사투리 바로 써달라는 건의문을 보냈습니다. 전라도 사투리가 비열하거나 어설픈 성격을 묘사할 때 쓰이는 것에 대한 항의죠. 전라도민으로서, 굳이 건의문까지 보내나 싶지만 취지는 공감합니다. PM 09:38
16
Feb 2010
테일 오브 테일즈, 제노바 첸 인터뷰, 인디 성공담의 대표사례 제노바 첸 08년 인터뷰. PM 01:16
11
Feb 2010
밸런스 오브 파워, Ⅱ-4. 밸런스 오브 파워 속의 반란, 본격적으로 시스템 디자인의 실례를 설명하기 시작. 연재속도를 높이긴 높여야 겠다. AM 08:48
7
Feb 2010
예술이 게임을 만드는가, 게임이 예술을 만드는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심포지엄, 아트 히스토리 오브 게임즈에 대한 인터넷 상의 이야기를 파편으로 정리해 보았어요. 강연록 나오면 문서고에서 번역 예정! PM 11:41
4
Feb 2010
밸런스 오브 파워, Ⅱ-2. 반란의 전개 게임 디자이너는 자신이 다루는 소재에 대해 얼마나 깊이 알고 있어야 할까…? PM 04:49
1
Feb 2010
그래서 트윗이랑 미투에 같은 내용을 올릴 때도, 복사-붙여넣기하기 보단 약간이라도 편집을 가해서 올린다. 음…마치 원본이 그대로 복제될 수 없는 아날로그를 흉내내 듯? PM 03:16
미트윗인가,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에 옮겨주는 걸 며칠 사용하니까 확실히 와닿더라. 트윗이 미투에 기계적으로 전달될 때의 묘한…어색함. PM 03:14
요즘 내 미투는 점점 새 글 알림 전용이 되어가네. 그런데 가끔 개인적인 이야기 하고 싶을 땐 트위터보다 미투를 찾는다. PM 03:12
31
Jan 2010
30
Jan 2010
[끝머리 통신] 폭주의 끝에서… 폭주의 주간 이후, 앞으로의 계획… PM 02:59
29
Jan 2010
28
Jan 2010
이 멋진 반란의 세계! 올 상반기 안에 연재를 끝내려면 속도를 좀 올려야겠다 싶기도 하고… PM 01:20
27
Jan 2010
클린트 호킹, 우린 뭐든 할 수 있어요. GDC 08에서 있었던 야단치는 세션. 문서고 올린 것 중 읽기에는 가장 편한 글 아닐 지. 내용은 안 그래도… AM 09:27
26
Jan 2010
바이오쇼크의 서사와 유희의 부조화 유비소프트의 디자이너 클린트 호킹(스프린터 셀 1, 3, 파크라이 2)이 쓴 바이오쇼크 '비평'. 리뷰와 비평은 다르다. 직접 읽어보시길. AM 08:07
25
Jan 2010
키리 흐흐, 미투 감사해요. 폭주주간 이후에 몇 가지 방법을 세워봐야 겠네요. PM 10:48
한 편으론, 번역글 선정 경향이 너무 내 취향 위주, 자아도취인 것 같기도 하고. AM 07:47
내가 번역하며 받는 값은 많은 분들께 지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즐거움의 값. 비상업 조건으로 번역을 허락하는 글을 싣기 위해 광고도 하지 않는다(그래봐야 수익도 많진 않겠지만). 앞으로도 그 즐거움이 이 일을 계속 해나갈 동력이 될 수 있기를. AM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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