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9년 4월 3일 다음날
3
Apr 2009
생각

(이어서) 크로포드는 '재미'라는 것이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논리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주관적인 감상일 뿐이다.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말은 '아름다운 예술작품'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뭐가 왜 아름다운가? 뭐가 왜 재밌는가? 오후 9시 58분

생각

“'재미'라는 단어는 멋지다, 매력적이다, 짱이다 같은 단어처럼 사용해야 한다. 그 의미가 카멜레온 같아서 문맥마다 제 의미를 바꾸어 버린다. '재미'란 절대 게임 디자인의 진지한 논의나 분석에는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 <크리스 크로포드의 게임디자인론> 中에서 오후 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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