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4
metoo

나는 어쩌면.. 남다른.. 독특한 정신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9시 34분 (Daejeon) by 曉原(효원) 댓글 (5)
생각
3
metoo

땅을 파서 돈을 뭍었는데 싹이 나와서 잎을 피우는데 그 입이 돈인거야! <- 이러면 얼마나 좋아 ;ㅅ;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23분 (Inchon) by 쪼꼬어린이 ? 댓글 (7)
생각
6
metoo

능력만 있고 의지력은 없다면 당신은 저렙 엔지니어.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18분 (Seoul) by rath 댓글 (28)
생각
24
metoo

아주 살짝 흔적을 남기고 싶어요 “제가 왔었다”라는 증표를 남기고 싶을땐..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21분 (Jeju) by 제러시짱^-^) ^^ 댓글 (20)
알림
6
metoo

전화란 놈. 언제어디서든 불쑥불쑥 쳐들어오는 놈. 8시까지 해줘야 할 일 때문에 커피빈에 앉아 막 몰두하려는 순간 온 전화를 끊지 못해 몇십분쯤 통화하고 나니, 다시 일에 몰두하기가 쉽지 않다. 한번 툭 끊긴 맥락은 잇기 너무 어렵다. 아 싫어. 아 정말 싫다.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17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댓글 (10)
생각
5
metoo

나도 네이버나 아무 블로그에 음악올릴줄 알면 좋겠다. 내가 하면 늘 실패 오늘은 이 노래가 참 좋다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오후 10시 36분 (Busan) by 죠제 댓글 (18)
생각
2
metoo

굿모닝.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아니 잠을 거의 자지 못했다고 하는 게 맞는 듯. 비가 내리고 나서 잠깐 눈을 감긴 했는데 자다깨다 반복하다 결국 포기하고 일어났음. 거울 안봐도 상태가 메롱할 듯. 비오는 토요일. 그리고 초복.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 10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5)
생각
6
metoo

때로는 하찮은 욕망이 그대를 눈멀게 하여 하찮은 사람과 소중한 사람을 제대로 구분치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나니, 훗날 깨달아 통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10시 47분 (Daegu) by 금☆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