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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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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120민원전화가 있는데, 쓸데 없이 119에 민원 통합한다고… 미국 911 설레발치고 다니네, 미국에선 대통령도 직위로 아랫사람 안누르는데 그런거나 쳐 배우지. 문수아저씨 뒤끝 지대로. 눈가리고 대인배 코스프레. 12/01/06 09: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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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따뜻한 아침, 겨울 햇살이 쓰다듬어 주는 시간. 12/01/05 09:34am
금전적인 사기보다 사람마음 사기치는 게 더 악랄하다고 봐. 내가 본 최악의 사깃꾼이 여전히 활개치는 거 보니 씁쓸하다 못해 이젠 불쌍해 보여. 추후 뒷감당은 어쩌려고 그러나 싶다. 12/01/04 13:20pm
올해 운수는 대통이래~ 12/01/04 10:03am
자주 혹은, 가끔이나마 소식을 뵙던 분들이 요즘 또 뜸하시다. 한번씩 이런 주기가 바이오리듬처럼 돌아오는 듯. 어디선가 무얼하시더라도 잘 지내고 계시려니~ 믿어본다. 12/01/03 10:37am
다가오는 새해가 열기 망설여지는 선물상자같은 기분이다. 60년 120년을 거슬러 돌아오는 임진년. 흑룡은 검은색을 상징하기 때문에 불길한 기운을 불러올 것이라는 말이 있는가 하면, 흑룡이 승천하면 그 해엔 정권이 바뀐다는 말도 있다. 11/12/31 11:32am
갑자기 하고 싶은 말인데 나는 꿈나비님이 좋아요 11/12/30 23:38pm
오셨다!!!!!!!♥ 11/12/30 23:09pm
겨울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리 매서운 바람이라도 막을 수 없는, 서로 맞잡은 두손때문이겠죠. 11/12/29 01:08am
기분 나쁘다. 남의 감정을 소설 따위로 치부하다니…… - _- 11/12/28 10: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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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선~!!!! 11/12/25 12: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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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정입니다. 25일 13시 호주전/26일 13시 일본전/27일 20시 대만전/29일 20시 결승전/xtm에서 전경기 중계, 26일 일본전은 mbc에서 중계합니다 :) 11/11/24 15:31pm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것보다 제대로 아는 것 하나 없으면서 생각이 있는 양 말을 '쏟아내는' 사람이 더 불편하다. 11/11/23 13:56pm
윗집 신혼부부는 또 싸우나보다. 남자가 욕설을 하니 여자도 욕을 내뱉으며 쿵쾅쿵쾅 걸어나간다. 같은 라인이니 곡선이 그려지기까지 한다. 그래 한창 좋을수만 없다는 건 안다. 이삼십년 베어있던 전혀 다른 가풍과 생활습관이 순식간에 딱딱 들어 맞기 쉽지 않다는 것도 안다. 11/11/20 22:31pm
며칠째 아침을 컵스프로 때우게 해서 미안하다. 간식도 못 챙겨주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는 저녁도 인스턴트라 미안하다. 하필 체험 활동날이라 도시락 싸야 하는데 김밥집의 차가운 김밥이 점심이라 미안하다… 비루한 몸이라 미안하다…… 11/11/16 06:53am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11/11/15 01:35am
푸른소금에서의 신세경은 무척 샤프하고 카리스마있는 우울한 킬러의 면모를 보이는 반면 뿌리깊은나무의 신세경은 무척… 음… 동글동글하니 귀엽구나~ 개인적으론 푸른소금의 신세경이 더 이쁘…… 11/11/14 00: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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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어제였어도, 새로운 오늘이 열린다. 11/11/08 09:39am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거지…… 11/11/02 00:44am
고민이 너무 많네! 후딱 다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11/10/30 22: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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