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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Oct 2010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상관없는 배고픔ㅜㅜ PM 12:27
28
Nov 2009
요즘 날씨 딱 좋아.겨울내내 이랬음 좋겠네. AM 02:20
20
Nov 2009
위가 찢어지는 고통을 세번 느껴야 살이 찐다는데,난 매 끼니 그런 고통을 느껴.살 들아,제발…ㅠㅠ AM 01:08
19
Nov 2009
내일은 첫눈이 온대.으..추워.. AM 01:48
28
Aug 2009
요즘 네이버에 미투가 매일 뜨네…?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미투.^^ PM 06:27
24
Feb 2009
잊지않고 전화해 줘서 정말 고마워~ 늘 생각뿐 자주 못들어왔는데..얼마나 고맙던지…ㅠㅠ 우리의 재회를 기대하고 있을겨~~~ PM 04:32
5
Jan 2009
오늘만 딱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 PM 07:12
새해벽두 히피모드 PM 07:02
1
Jan 2009
새해엔 미친 모두 건강쟁취,가정화목확립,대박구현의 해! 가 되길 바랍니다아아~~~ PM 03:29
28
Dec 2008
이 시간에 배고프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ㅠㅠ AM 04:12
25
Dec 2008
다욧뜨 신경 안쓰고 흥청망청해도 용서되는 날 맞지?? 미친 모두 깜찍하고 발찍하게 !!해피 할리데이~~^^ AM 03:49
29
Oct 2008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미투가 좀 불안정하네..;; PM 06:52
15
Oct 2008
우씨 PM 04:16
화질안습이라는말에 재도전ㅋ ㅋ우리학생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받은 작품이야 PM 04:13
미투포토시험중 PM 03:42
11
Oct 2008
사랑에 상처받아 봤어?? 안 받아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 PM 01:58
30
Sep 2008
신통하리만큼 적중하는 내 식스센스.이젠 슬슬 무서워 지려고 해. 夢, 感, 氣 다 싫어!! PM 01:45
15
Sep 2008
차도중앙에서서온갖차를손으로가로막으며휘청대는취한아저씨 티셔츠등에DOG라고써있다 PM 11:37
11
Sep 2008
지하철에서 무슨화장을그렇게정성스레하니 사람들다쳐다보는구만 ㅉㅉ PM 01:43
7
Sep 2008
가슴 따뜻한 대화가 필요해.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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