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애향심'과 '애국심'을 교묘히 뒤섞어 버리는 자들을 보면 역겹다. 난 외국에 나갔을 때 한국이 그리워지는건 '애국심'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그딴 이유로 나에게 애국심을 강요하지 말라.
오후 11시 40분 (Seoul)인간의 '애향심'과 '애국심'을 교묘히 뒤섞어 버리는 자들을 보면 역겹다. 난 외국에 나갔을 때 한국이 그리워지는건 '애국심'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그딴 이유로 나에게 애국심을 강요하지 말라.
오후 11시 40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