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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지금, 먹고 살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을 해도 문제없고 결국 성공해 먹고 살기 편해지면 무엇이든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하나의 사례를 자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다른 사람과 논쟁을 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나는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30%도 못 말하는 것 같다. 이야기만 하면 뇌가 굳어버려. 말보다 글이 편하다.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