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écile médiocre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 결과나 여론조사 결과를 시민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정당이 형편없으면 유권자의 선택도 형편없을 수밖에 없다. 진보 정당이 대안이라고 생각됐다면 서민이 보수 정권을 더 많이 지지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오후 9시 49분
내친 김에 Google Apps for My Domain도 설치해보고 있다. 오후 8시 6분
피엡님은 2007년 3월 30일부터 159명과 1,61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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