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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Sep 2009
오랜만에 와봤더니 많이바뀌었네. 네이버에 인수됐나? AM 10:10
26
Mar 2008
어느새 3월도 5일 남았다. AM 11:00
12
Mar 2008
회의중. 나름 분위기있어보이는 프랑스&독일분들이 미술관에서 작품 감상하는 포즈로 프로젝터에 비친 XML 도면을 보고 있다. 엔지니어는 도면에서 美를 발견하는가 PM 07:35
11
Mar 2008
간만에 로그인했더니 미투주소도 잊어버렸어. 세번의 시도끝에 성공. 이런바보! PM 08:06
23
Jan 2008
요 며칠 늦게 잤더니 졸립구나. 졸리니 글자는 읽어지는데 머리로 들어가지는 않네. 애구구.. PM 05:30
9
Jan 2008
새해도 어느새 일주일, 출장도 잡혔겠다 몇년만에 새로운거 하나 구입. 오늘 일찍 퇴근이닷! AM 11:34
14
Dec 2007
간만에 미투데이. 글쓰기포비아였는지 읽기만 하고 쓰기가 무서웠다. 출장도 끝나고 밀린 구독블로그도 다 돌았으니 이제 슬슬.. PM 05:29
20
Nov 2007
눈이 왔어요. 천둥과 폭풍우를 헤치고 고속도로를 타는건 오랜만이더군요. AM 10:36
31
Oct 2007
요즘 계속 늦잠이다. 오늘도 허겁지겁. 알람이 알람이 아니야.. AM 09:21
28
Oct 2007
귀국. 밤비행기는 시차를 악화시키는구나 PM 06:20
24
Oct 2007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네시간이 지나도 잠이 안깨네. 애궁~ AM 11:09
23
Oct 2007
파이어폭스 제대로 함 쓰기 시작했다. 미투데이가 IE에서 로그인 풀리는게 큰 이유랄까? 물론 Gmail도 불여우가 더 잘 된다 PM 01:03
22
Oct 2007
처음와본 심천. 건물이 삐까번쩍하다. AM 11:48
16
Oct 2007
휘트니스센터 사기당했다. 그렇게 큰 업체도 그렇다니 참 그러네 PM 03:00
15
Oct 2007
얼굴이 찌릿찌릿한게 어딘가 나가서 마음껏 돌아다니고 싶은 날이다 PM 03:37
11
Oct 2007
그러고보니 독감예방주사 맞은데가 사흘째 멍든것처럼 얼얼하다. 백신과 몸이 싸우느라 그렇다는건 알겠는데, 요 며칠 골골한게 이거때문이 아닌가 싶음. 애구구~ AM 11:38
간만의 포스팅: 코드기어스-반역의 를르슈는 사실 지난달에 본 애니메이션인데 넘 게을렀다고나 할까. 2기가 기다려지는 작품이다. 블로깅도 맘 편하게 끄적끄적 하자구! AM 11:27
늦잠잤다. 지난 출장다녀온 이후로 계속 시차적응이 안되는듯. 알람이 알람이 아녀~ (그래도 지각은 안했다:) AM 10:59
10
Oct 2007
정신없는 하루 쫑! 내일일은 내일로 미루자?! Let's call it a day! PM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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