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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Nov 2010
사람을향한마르지않는욕심…그뿐이다 AM 09:57
5
Nov 2010
우리가 과연 예전처럼돌아갈수 있을까… AM 08:37
23
Oct 2010
우웩 인터넷안?스마트폰범람으로인한..액세스불가에따른 디지털디바이드 발생 삐뽀삐뽀삐뽀~ PM 05:22
8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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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과 미투 사이에서 그네타기… 흠… 어쨋든 굿!모!닝! :) AM 08:00
8
Nov 2009
자살방조공화국 PM 02:59
17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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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빗바람에 흔들린다. AM 02:45
?이 땅으로 꺼진다.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이 길이.. AM 02:43
? 하늘이 물을 잔뜩 물었다. 콧바람이 가볍다. 또 덕분에, 눅눅하게 젖은 발걸음은 한없 AM 02:43
?국지성호우란다 폭우처럼 쏟아졌다 그치기를 벌써 ?번째인지 모른다 덕분에 건조했던 AM 02:43
16
Oct 2009
?는 사라진다.. PM 12:52
?아무리 유능한들 아무리 뛰어난들 도덕적으로 소인배에 지나지 않으면 그를 따를 필요 PM 12:52
15
Oct 2009
오늘 공지가 문자로 오고 오늘 면담하라 그런다..풋..참 ‘마음대로~S♩♪’구나.. PM 02:53
13
Oct 2009
?다..가엾다. PM 08:21
? 주위에 사람이 바글바글하기에 풍요롭다생각하나 착각이다..그는 정녕 외로운 사람이 PM 08:21
?그는 곧잘 자신의 감투와 지위를 이용한다..그래서 모든 친구관계가 갑을이다..자신은 PM 08:21
1
Oct 2009
데이터사이언스 PM 07:31
모든것이..아님 내가 낯설려고 발버둥치나??이곳에 발을 디디면 뭔가가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이다..난 무엇으로부터 도망가고 싶어하는 것일까?? 왜 타지에서도 여기에서도 제주도라는 어감은 그리 달콤하지 않은걸까..비가 내린다. 무언가 슬픔을 머금은 듯한 섬의 울음소리인 … PM 04:06
코가 막혔다..바다 내음조차 나지않는다..그래서 일까..기억을 부르기 또한 힘겹다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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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서도 이방인지도 몰라..2년만일까..고향, 이곳이 나의 고향일까..그러면 으레 그렇듯이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돌아갈수있을까..친구녀석들 얼굴이 먼저 떠오른다..제주에 갓 도착한 후의 단상 PM 03:59
q"..그래서인지,추석과 같은 정주적 문화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사뭇!불편하다.. P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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